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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환희(7기)
- 언어학과 박사과정
- 서울대학교
MBKS와 함께라면
MBK 장학 재단 덕분에 저는 오늘도 저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. 저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세요. MBK가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. -
이애진(7기)
- 한국예탁결제원
- 연세대학교
서로에게 좋은 자극을 주는 MBK 장학재단
MBK 장학재단을 통해 알게 된 동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며 매 순간 긍정적인 자극을 받습니다. 저 또한 후배님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줄 수 있도록 꾸준히 성장하겠습니다. -
서희주(7기)
- SK하이닉스
- 서울대학교
세상으로 나아가는 문, MBK 장학재단
가장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20대 초반 대학생활에 MBK 장학재단을 만났습니다. 멋진 사람들을 만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.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, 다시 사회에 보답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! -
이승완(7기)
- 변호사, 법무법인 율촌
- 서울대학교
부단히 살겠습니다.
MBK 장학재단은 제가 원하는 바를 위해 나아갈수록 지탱해준 버팀목이었습니다. 끊임없이 노력하고 항상 나아가겠습니다. 사람들의 사정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는 법조인이 되겠습니다. -
김덕근(7기)
- 영화감독
- 한국예술종합학교
장학재단 모든 식구 여러분 감사합니다.
취업이 아닌 작품을 만들어 실력을 쌓아야하는 대학 생활을 보내는동안 자기확신이 무너질까 매번 불안해했던 것 같습니다. 그럼에도 장학생으로서 받는 응원과 지지 덕분에 스스로 불안한 현실에서 도피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. 또한 재단에서 만난 많은 멋진 친구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에서 항상 에너지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. 더할 나위 없는 대학생활을 가능케 해주신 장학재단 모든 식구 여러분 감사합니다. -
소효진(7기)
- 외교부 대변인실 해외언론팀 사무관
- 이화여자대학교
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MBK장학재단!
앞이 막막하던 사회 초년생 시절,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던 MBK장학재단에게 감사드립니다. 졸업생 여러분들 그리고 현재의 대학생 여러분들과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.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요청주세요!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