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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전병관(5기)

    삼정회계법인 회계사
    한양대학교

    하늘을 나는 새처럼

    날아가는 새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고 합니다. 먼 훗날 돌아볼 우리의 인생을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목표를 이루실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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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준수(4기)

    한의사
    경희대학교

    꿈의 후원자에게!

    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. 이제는 제 분야에서 리더가 되어 주신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. 지금처럼 재단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꾸어 나가 주시기를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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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신희재(4기)

    Dimensional Fund Advisors
    서울대학교

   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! 최선을!

    학부 졸업을 하며, 장학재단 활동의 ‘전반전’이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. 이제 시작하는 ‘후반전’을 통해 모두가 각자의 영역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 이 과정에서 장학재단 선후배님들이 함께 있다는 사실이 무척 힘이 됩니다.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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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임하람(4기)

    고려대 법학전문대학원
    서울대학교

    든든한 힘이 되어준 MBK 장학재단

    MBK 장학재단 덕분에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마음껏 도전해 볼 수 있었습니다. 돌이켜보면 행복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.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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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정호빈(4기)

    변호사, 삼성증권 주식회사 법무팀
    서울대학교

    '나'의 삶 속에서 '우리'를 말할 수 있다면

    삶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모두 힙겹게 버티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 허나 고된 투쟁일지라도 그 속에서 잃고 싶지 않은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 그것들을 지켜내면서 우리가 생존 그 너머를 바라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. 저도 계속 나아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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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임이랑(3기)

    서울대병원 마취통증의학과 교수
    서울대학교 의학과

    MBK 장학재단과 함께하는 여러분의 오늘과 내일을 응원합니다!

    MBK장학재단 장학생으로서, 10기 후배님들을 맞이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입니다. 앞으로 20주년, 30주년까지 항상 MBK장학재단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.